화가 김의창의 그림이야기

역시 경북 안강읍에 있는 흥덕왕능입니다.
   숲을 그릴 때마다 그려놓고나면 무언가 허전하기도 하고..좀 쓸쓸하기도 한 느낌을 어쩌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몇 넣어보면 조금은 쓸쓸한 느낌이 사라지고 따뜻하고 평화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그러나 또 한편
좀 작위적인 듯하기도 하고 자연스럽지 못하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산책하고 있던 대여섯명의 인물들 중에서 두 여인네만 그려넣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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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숲에서


등록일: 2018-09-09 15:10
조회수: 37 / 추천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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