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김의창의 그림이야기

   강렬한 색상과 거칠고 담대한 붓 터치로 작품을 완성하고픈 요즈음 심정입니다. 2,30대의 내그림을 보고 아내는 너무 거칠고 무섭고 아름답지 않다고 했었는데...요즈음은 너무 섬세하고 나약한 것 같아 스스로 돌아보게 됩니다. 산나리 꽃을 거칠고 강렬한 색으로 그리고 싶어서.. 그 시작은 제법이었는데...완성하고 나니 색상은 조금 화려하게 되었으나 역시나 여서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10호 정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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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나리꽃


등록일: 2018-09-16 17:00
조회수: 43 / 추천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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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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