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김의창의 그림이야기

나는 오늘도 헤매고 있습니다. 주위에 다른 화가들이 한 가지 주제로 맛깔나게 그리고 있을 때에 나는 이 것 저 것 그 때마다 내 마음에 드는 소재를 그리다보니 자꾸 이런 저런 주제로 그리게 되는 가 봅니다. 거창하게 ‘서민들의 삶의 애환’을 그린답시고 시장을 그리다가도 갑자기 예쁜 꽃을 보면 그리고 싶어지고, 또 멋진 풍경-그것도 마음이 푹 빠질 수 있는 숲을 만나면 내 마음은 어느 듯 숲을 그리고 싶은 감흥에 젖어 있습니다. 이 작품은 작년에 경북 청도에 있는 운문사를 방문했을 때에 그 입구에서 한참을 걸어 들어가면서 감탄을 자아내었던 소나무 숲길을 그린 것입니다. (디지털 그림 20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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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숲에서


등록일: 2019-01-11 16:23
조회수: 23 /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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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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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역사
StephenMurse   2019-01-16 18:21:4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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