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김의창의 그림이야기

풍경이든 인물이든 좀더 단순화하고자 하는 것이 요즈음의 나의 화두입니다. 이번 작품은 작심하고 하늘과 먼 산과 풀밭과 그리고 나무들만 그리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완성하고 나니 역시 좀 사실적인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빛과 그림자는 숲속에 짙게 드리워져 조금은 마음에 듭니다. (디지털그림 12호P, 소재는 법기 수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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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숲에서


등록일: 2019-03-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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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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