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김의창의 그림이야기

제목: 내일 2가지 소식을 들고 찾아 뵙겠습니다.
이름: 김승현


등록일: 2007-04-13 02:12
조회수: 205
 
아들 김승현 입니다.
그간 미루다 오늘에서야 홈페이지를 샅샅이 훑어 봤습니다.
어려서부터 아빠 한테 들어오던 말들이 군데군데 있더군요. 내세라던지, 진품에 관한 생각, 남녀평등 등등...

요즘 지헌이를 키우면서 현재 저의 모습과 과거 제가 어렸을적 아빠의 모습을 자주 비교해보게 됩니다.
과연 저도 아빠한테 들어왔던 많은 얘기들을 지헌이 한테 해 줄 수 있을지 의문 입니다.

내일 2가지 소식을 들고 찾아 뵙겠습니다.
-답글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목록보기  -글쓰기
  ~의견을 남겨주세요.
보안코드 입력
스팸글 방지를 위해 보안코드를 필요로 합니다.
위 그림에 보이는 글자를 아래 칸에 입력하세요.
-
+
 
이름(별명)    비밀번호   
 정현우
김의창 화백님 반갑습니다. 훌륭한 그림 잘 보았습니다. 134 2010-03-26
 김종현
뱅크시 그림 1 2009-11-12
 이채영
선생님 그림이야기마을의 회원인 색연필~이채영 입니다. 2008-12-19
 박태순
김의창 선생님 선생님덕분에 한달간의 병가를 마치고 무사히 학교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2008-11-07
 이소정
한달이 이렇게 짧은줄 몰랐네요. 2008-11-05
 L.J.K
선생님이랑 다시 만나서 정말 다행이예요~! 2008-10-28
 손병완
친구가 좋다는 건 맞는 말인 것 같다. 2008-04-30
 如民 송직현
친구여, 설날 잘 보내시구려. 2008-02-07
 송직현
좋은 그림 실컷 감상하였소. 따스한 색채들이 너무 좋았소. 2007-11-26
 김승현
내일 2가지 소식을 들고 찾아 뵙겠습니다. 2007-04-13
 박 종봉
평범한 사물을 아름다움으로 변화시키는 노력에 감사하네. 2007-03-02
 장호동
앞으로 자주 찾아와봐야겠네요.^^* 2007-03-01
 김승현
선생님의 멋진 미소만큼이나 편안함을 느끼며 흔적을 남깁니다.~^^* 2007-01-15
 digi
테스트 2008-01-29
-목록보기   -글쓰기
1